[더운 여름 시즌, 2030 여성들은 어디에서 시간을 보낼까?]
[더운 여름 시즌, 2030 여성들은 어디에서 시간을 보낼까?] 여름철 오프라인 마케팅, 어디에 집중하고 계신가요? 🌞 더운 여름에도 사람들은 움직입니다. 단, 목적지가 달라질 뿐입니다. 33℃ 이상 폭염일을 기준으로 서울 생활인구 빅데이터를 분석하여, 2030 여성 유동인구가 어느 공간을 많이 찾았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.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. 🔻여의도역은 2,931명 감소, 가산디지털단지역은 2,400명이 감소한 반면 🔺️영등포 타임스퀘어는 849명 증가, 롯데월드몰 인근은 810명 증가, 용산아이파크몰은 545명 증가라는 수치를 보였습니다. 즉, 더운 여름에는 "오피스·실외 공간" 에서 "쾌적한 실내 복합공간"으로의 대이동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죠. *2030 여성들이 여름에 머무는 공간의 공통점은? - 지하철과 연결된 대형 실내 복합상업시설 🚇 - 냉방이 잘 되고 하루 종일 머물 수 있는 공간 💨 - 쇼핑, 식음료, 문화가 원스톱으로 해결되는 장소 🛍 *대표 유입 지역 - 영등포 타임스퀘어 (+849명) - 롯데월드 어드벤처 (+846명) - 용산 아이파크몰 (+545명) - 고속터미널·파미에스테이션 (+430명) *대표 이탈 지역 - 여의도역 (-2,931명) - 가산디지털단지역 (-2,400명) - 연세대 (-2,264명) 더운 여름에는, 야외 매체보다는 실내 상업시설 & 지하철 연결 동선에 집중된 옥외광고가 더 많은 노출과 주목, 그리고 구매 전환으로 이어집니다. 분석 결과 데이터와 상세 지역별 수치는 태블로 대시보드로 공개 중이니,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! https://lnkd.in/gp--7CFR